리뷰 할 제품은 오리코의 A3H4 USB허브 입니다. 제가 사용하는 맥프로는 유에스비가 2개 밖에 없어서 모니터에 연결 시켜서 쓸 경우 키보드,마우스만 해도 끝입니다. 외장하드나 유에스비를 쓰기 위해서는 하나를 포기해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. 노트북 쿨러에 유에스비가 있지만 워낙 싼 제품이라 인식율 자체가 거의 똥이라 그냥 이참에 허브를 구매 하기로 했습니다. 여러 제품을 찾아 보다가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.


제품 구성

   

제품 구성에는 본체, 12V전원 아답터, 3.0USB잭, 설명서, 보증서 

가격 : 32,900원 (제가 구입한 가격입니다.)

사용 환경 : MacBook Pro


기본 스펙 및 기능

- USB 3.0 (USB2.0 및 1.1 지원)

- 최대 5Gbps 전송 속도

- 색상 : 실버/블랙

- 제품 크기 : 94 * 50 * 50

- 제품 무게 : 160g

- 운영체제 : 윈도우/ Mac 지원


장점

- 12V로 전원 공급이 진짜 강력합니다. 외장하드, 마우스 및 노트북 쿨러 사용하는데 무리가 전혀 없습니다.

- 다른 USB허브 보다 외관이 진짜 단단하게 생겼습니다.

- 전원 on/off 기능이 있어 전원 공급/차단하는데 용이 합니다.

- 연결 된 유에스비는 옆에 불이 들어옵니다.


단점

- 전원이 없으면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. 

(사용환경이 Mac이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. 아직 윈도우에서는 사용을 해보지 못했습니다.)


결론

정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. 디자인이 조금 투박하지만 저는 오히려 만족하는 디자인입니다. 예전에 가격이 싼 USB 허브 많이 사용했는데 인식하지 못하거나 기기를 여러개 사용 하면 연결 되지 않는 부분이 작업하는데 있어서 정말 힘들었는데 이 제품은 정말 만족합니다. 다만 전원이 공급이 안되면 USB 허브 자체가 안되는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. 그것을 제외하고는 정말 만족하는 제품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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